[경북도 : 정성환 기자] 도민안전 위해,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손잡고 신속한 재난대응 나선다. .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도민안전을 위해 손을 맞잡다. . 신속한 구호물품 장비 지원 및 취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10 10:25:29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

[경북도 : 정성환 기자] 도민안전 위해,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손잡고 신속한 재난대응 나선다. . (사)전국재해구호협회…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9-03 15:58

본문

 

[경북도 : 정성환 기자] 도민안전 위해,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손잡고 신속한 재난대응 나선다.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도민안전을 위해 손을 맞잡다.

 

신속한 구호물품 장비 지원 및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전문인력 육성 등 -경상북도는 3일 도청 회의실에서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이재민 구호활동을 위해 선제적 재해구호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체결했다.

 

20190903_155703.jpg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연금품 모금 및 지원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주거 개선사업과 자원봉사활동 등 구호사업 재난․재해 전문인력 육성 및 대내외 홍보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공유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살 권리 구현에 우선적으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재해구호협회는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경주․포항 지진발생, 태풍 3차례, 집중호우 4차례 등 재난피해에 따른 이재민 발생으로 의연금 402억원, 구호물품 2만2천여점, 그리고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35동을 지원하여 이재민 생활안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집수리로드 사업으로 의성군, 안동시, 청도군, 울진군, 경주시, 문경시, 경산시의 재난위기가정 209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 및 4,940kg 이상의 세탁 구호활동을 해왔다.

 

특히, 협약의 구체적인 후속조치로 기존의 지원 사업 외에 재난 발생 시 임시주택지원, 화재피해세대 쉼터지원, 재난위기가정 희망하우스 지원과 협회 집수리로드 기간에 매년 20세대 이상을 지원하고, 경북 소방대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안정을 위해 소방서내에 심신안정실 설치 등 획기적이고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선제적인 협력을 통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나누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 목록

Total 1,09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40,763,512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