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펀리 뉴질랜드대사,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력과 통합’ 특강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1-01 12:18:19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클레어 펀리 뉴질랜드대사,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력과 통합’ 특강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4-04 20:03

본문

 

클레어 펀리 뉴질랜드대사,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력과 통합’ 특강

 

제주포럼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제주평화연구원 렉처시리즈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대사는 4월 4일 제주평화연구원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공동 주최로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3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JPI 렉쳐 시리즈’ 강연에서 “중국인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제주 관광에 대해 어떠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제주가 가진 것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61216_133210.jpg

펀리 대사는 “제주는 푸른 하늘, 맑은 바다 등 좋은 자연 경관을 가지고 있다”며 “제주가 관광객에서 제공할수 있는 것들에 대해 잘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의 과거 경험에 비추어 “관광 시장에는 늘 변동이 있기 마련이다”고 조언하며 “오랜 역사를 가진 관광지일수록 환경 등 기존의 가진 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해야 하며 이를 통해 더욱 매력적인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는 관광 자원으로서 무엇보다 환경을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펀리 대사는 “사회적 기반 시설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 환경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다”며 “뉴질랜드는 관광 자원인 환경을 파괴 및 훼손하지 않으며 관광의 질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펀리 대사는 이날 강연 주제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통합’에 대해서는 ‘안보 통합’을 위해서는 ‘경제 통합’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아태지역에는 안보 등 여러 문제가 산재해 있으며 역내 협력에도 어려움을 겪고있다.

 

펀리 대사는 이에 대해 “역내에서 직면한 많은 문제를 서둘러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움직인다면 문제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 지역에서 14년 이상을 근무해 온 펀리 대사는 2015년 2월 주한 뉴질랜드대사에 부임했다.

 

베스트제주도민일보 김태영기자 jjc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4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42,366,530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