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청년들, 호찌민 엑스포 서포터즈 1,800km 대장정‘힘찬 출발’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45:56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한-베 청년들, 호찌민 엑스포 서포터즈 1,800km 대장정‘힘찬 출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0-30 15:28

본문


한-베 청년들, 호찌민 엑스포 서포터즈 1,800km 대장정‘힘찬 출발’

 

타이응우옌성에서 로드쇼 출발, 다음달 11일까지 베트남 종주 통해 엑스포 홍보

 

미래세대인 양국 청년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가져


한국과 베트남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경상북도는 지난 29일(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우병윤 경제부지사, 부 홍 박 타이응우옌성 성장, 심원환 삼성전자베트남복합단지장, 한-베 청년 서포터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베 청년 공감 로드쇼 출발식’ 을 가졌다.

 

이날 출발식은 ‘만남 그리고 동행’이라는 주제로 식전공연, 출발선언문 낭독,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출발기 전달 등 서포터즈 출발을 대내외에 알리는 출발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호찌민엑스포의 시작을 알리는 로드쇼 서포터즈 출발식을 경상북도와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이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양 지방정부간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서포터즈는 경상북도에서 선발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28명과 지난 7월 베트남 현지에서 개최된 한국어 말하기대회 수상자인 베트남 청년 11명, 안전 및 기록요원 11명을 포함한 총 50명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다양한 끼와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이 뭉쳤다.

 

한-베 청년공감 로드쇼3.jpg

이들은 이날 타이응우옌성에서 출발하여 하노이, 후에, 다낭, 호찌민까지 14일간 1,800km의 대장정을 통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화엑스포 2017’을 베트남 전역에 알리는 엑스포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주요 거점도시에서 K-pop, K-food, K-beauty 및 K-culture 체험행사를 통해 한류 문화를 확산시키고 양국 청년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

 

아울러 실크로드 문화연구소장인 김규현 작가를 초빙하여 ‘한국과 베트남 청년의 과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양국 청년세대의 비전과 꿈을 공유하는 ‘청년 공감 토크쇼(Talk To U)’와 더 나은 미래로의 도약을 위한‘한국-베트남 비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의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한-베 청년 공감 로드쇼는 한국과 베트남 청년들이 만나 교류함으로써 양국 청년 간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베트남 북부에서 남부까지 종주하면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개최를 위한 사전붐업 조성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한편 우 부지사는 출발식 행사에 앞서 부 홍 박 타이응우옌성 성장과 40여분간 단독 면담하고 앞으로 양 지방정부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도 나눴다.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한국과 베트남 서포터즈들의 결의에 찬 출발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로 이어지기를 기원하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다양한 청년 교류사업을 확대하여 양국이 미래지향적 동반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4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40,024,077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