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성과보고회 열고 발전방향 모색 > 도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10 10:25:29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광역/도정 최신뉴스

도정소식

전라남도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성과보고회 열고 발전방향 모색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6-12-16 14:11

본문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성과보고회 열고 발전방향 모색


광양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4개 기관 참여, 부정수급 예방교육 직무교육 실시


현재 장애인 190명 신체활동, 가사, 사회활동 서비스 지원 받아


광양시는 12월 15일 광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16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에는 광양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등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4개 기관과 활동보조인, 서비스 이용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각 기관별로 올 한해 동안 활동한 성과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내년도 지원활동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실시하는 부정수급 예방교육과 함께 장애인활동지원 직무교육도 실시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성과보고회2.jpg

정현복 광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는 손과 발이 되어 주고, 활동보조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일자리가 되어주는 참 좋은 사업이다”며, “장애인들을 보살피는데 어려운 점도 많겠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잘 보살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에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건립 등으로 많은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시에서 추진 중인 인구 늘리기, 일자리 창출,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적극적인 협조해 달라”고 덧붙였다.


광양시에는 현재 광양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사)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광양시지부, (사)실로암마을, 한마음방문간호센터 등 5개 기관이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1급부터 3급 중복장애인까지 국민연금공단의 등급판정을 받아 개인별로 월 48시간~273시간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시에는 현재 190명의 장애인이 활동지원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152명의 활동보조인들이 중증장애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신체활동, 가사, 사회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트전남도민일보 석상훈 기자 ssh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라남도 목록

Total 99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41,422,341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